경주시는 지난 1일부터 공직기강 확립을 위해 특별 감찰에 들어갔다. 시는 공직기강 해이 사례와 직무태만 행위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감찰활동을 하기로 했다. 특히 하계휴가철과 화랑대기 축구대회가 개최 되는 시기에 직무태만에 대해 집중하기로 했다. 또 공직기장 해이 실태,토착비리,정치적 중립성 훼손 행위, 고질적비리,복무규정 준수와 시민생활 불편 방치에 대해 감찰한다. 감찰대상은 경주시 전 공무원이며 감사담당관외 10명이 감찰 활동을 한다. 공직기강 해이에 대한 세부 내용은 음주운전,성매매,도박,카지노 출입,근무시간 주식거래,업무관련 업체와 부적절한 연찬회,직무와관련된 자와 식사, 술자리, 골프 등 향응수수 행위 등이다. 관행적?고질적 비리는 직위를 이용한 알선,청탁행위,공금횡령?유용 및 회계질서 문란행위,각종 인허가 업무관련 금품수수 등이다 시민생활 불편 방치 등 직무태만은 소외계층 보조금 지연 등 서민생활과 직결된 민원처리 소홀 등 이다. 복무규정 준수는 출 퇴근 시간 준수와 연가 병가 신청 실태,공무원증 달기와 근무 복장 상태,당직근무 실태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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