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는 시정역점 시책중 하나인 공무원 친절운동과 관련하여 전화응대 친절도 평가결과에 따라 지난 8월 1일 정례조회에서 우수부서 및 공무원에게 표창 등 시상을 하고 결과보고회 및 전화친절도 향상교육을 실시했다.
전화응대우수 친절공무원으로는 민원봉사과 전재우(시설 9), 내서면사무소 정미경(행정 7), 보건위생과 위외자(보건 7)씨가 선정됐다.
이들은 전화응대친절도 평가에서도 평균점수인 89.3점보다 훨씬 높은 98.5점으로 평가를 받아 우수공무원으로 선발됐다.
이번 조사는 전화리서치 평가 전문기관에 의뢰하여 민원인을 가장한 면접원이 사전에 준비된 질문지 등을 통해 시청 28개 실?과?소?팀 및 24개 읍?면?동 직원전체를 대상으로 실시하였으며 하반기에도 계속 진행될 계획이다.
성백영 상주시장은 “공무원 친절운동이 자리를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평가는 물론 평가결과 우수부서에는 격려를, 부진부서에는 부서경고와 함께 부서장 경고 등 공무원 친절운동을 강도 높게 추진할 것”을 당부하였다.
한편 상주시 공무원들의 전화응대 친절도 점수가 89.3점으로 평가되어 지난해 87.8점 보다 1.5점이 향상된 것으로 평가되었다.
황창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