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군(군수 장욱)이 주관하는 사회교육이 자격증 취득에 지름길이 되고 있어 인기가 날로 높아지고 있다.
매년 상하반기에 걸쳐 여성회관(삼국유사교육문화회관 4층)에서 사회교육을 운영하고 있는데 기술?기능분야와 취미?교양분야 등으로 나눠 400여명이 교육을 받고 있다.
전반기(5 ~ 7월)동안 20개과목에 걸쳐 374명이 교육을 받았고 이중 최근 자격증 시험인 ITQ 엑셀반에서 9명이 응시해 구복남(군위읍 서부리)씨 등 7명이, 제과기능사반 4명 응시해 박현미씨 등 3명이 합격했다. 여성들의 기술?기능 등의 자격증 취득으로 여성취업을 유도하고 취미?교양 등의 교육을 통한 건전한 여가활동 영위를 목적으로 다양하고 생활에 유익한 프로그램을 운영되고 있는 사회교육은 매년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한편 군위군은 9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하는 하반기 사회교육을 계획하고 8월 16일부터 20개 과목에 걸쳐 선착순 접수를 받는다. 이대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