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하는 기업의 투자 최적지 포항, 최상의 투자환경 조성을 위해 영일만4일반산업단지(4399천㎡)와 테크노파크 2단지(2073천㎡) 조성사업, 포항의 새로운 신성장 동력산업 육성을 위한 포항블루벨리 (6203천㎡) 조성으로 기업에 공급될 산업용지가 계획대로 착실히 진행되고 있다. 손수익 경제산업국장은 포항시가 신소재 및 조선관련 산업 유치를 위해 산업단지조성이 완료 단계에 있는 영일만1, 2, 일반산업단지(170만㎡) 개발로 포스코파워외 22개 업체가 정상가동 중에 있고 영일만3일반산업단지(19만8000㎡)는 신성장 녹색산업풍력발전설비 제조업체인 (주)동국S&C가 금년 말 준공이 되면 4000여명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어 일자리를 통한 가계안정과 지역경제활성화로 시민의 더 나은 삶 영위에 직접적으로 기여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이러한 산업단지조성 및 기업유치 성과를 토대로 부족한 산업용지 공급을 해소하기 위해 영일만4 일반산업단지(418만3000㎡) 조기 조성을 위해 개발이 용이한 지역을 우선 개발키로 방침을 정한 후 지난달 계룡건설산업(주)와 사업참여 양해각서 (MOU)를 체결했다. 이달 중에는 SPC 법인설립을 위한 출연 동의안 협의를 완료하고 9월중 산업단지계획이 승인되는 되로 우선공급대상토지(33만1000㎡) 보상을 실시하여 연말까지 공급할 계획이다. 우선공급대상토지를 제외한 산업단지조성은 2012년 6월부터 보상을 실시하여 보상이 완료되는 대로 공사를 착공할 계획이다. 또 산업단지 지정고시 후 글로벌 금융위기 여파로 2년여간 답보상태이던 포항테크노파크 2단지(207만3000㎡) 조성사업은 당사자간 협상(PFV 법인 주주협약, 정관)이 최종 마무리됨에 따라 올해 하반기부터 보상협의에 착수해 2015년 까지 단지를 준공한다는 계획으로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다. 포항의 새로운 도약의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았던 포항블루벨리사업은 포항시가 블루벨리조성 조기 추진을 위한 연구용역을 실시하고 청와대와 관계기관을 방문해 조속 재개토록 적극적으로 건의한 결과 연말부터 토지보상과 사업이 착수될 전망이다. 또 삼성그룹의 태양전지, LED, 자동차용전지. SK, GS, LS의 태양전지, LED, 이차전지, 신소재산업. 두산, 현대의 원자력 및 자동차부품등 대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투자 목표도 수립했다. 그리고 소관업무별 분석을 통하여 기업체의 투자동향 수시로 파악하여 민선5기 10조원대 기업유치를 통한 일자리창출에 올인 하기로 했다. 윤도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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