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는 야생동물에 의한 농작물의 피해를 줄이고자 ‘ 2011년 수확기 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구성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상시운영에 돌입했다.
방지단의 통상 운영시기는 9월부터인데 상주시는 농가의 피해를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중점을 두고 예년보다 1개월 일찍 가동에 들어갔다.
방지단 편성은 모범엽사 4명을 1개조로 하여 총 4개조로 편성하고 운영방식을 피해현장 조사확인과 엽사선발 등의 절차를 거치지 않고 야생동물에 의한 농작물 피해신고 즉시 야생동물 피해방지단에 즉시 현장을 출동조치하는 시스템으로 출동시간을 최대한 단축시켜 야생동물에 의한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함으로서 농민들의 안정적인 농업경영에 도움을 ㅈ주고 있다.
상주시는 상주경찰서와 합동으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엽사들이 지켜야 할 준수사항과 총기 안전관리 등에 대한 사전교육을 실시하여, 농작물 피해 최소화를 위한 방지단의 신속한 대응과 함께 안전사고 예방을 강조했다. 황창연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