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현지시각) 미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에서 슬럿 워크가 열려 참가 여성들이 플래카드를 들고 시위하고 있다. 슬럿 워크(Slut Walk)는 지난 4월 캐나다 토론토 경찰이 "성폭행을 안 당하려면 여자들이 창녀(slut) 차림을 하지 말아야 한다"고 말하면서 촉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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