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동 주민센터는 장마와 기온상승으로 인한 식중독과 감염병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여름철 모기가 많이 발생하여 국민생활에 불편을 주고 있어 집중방역에 나섰다. 특히 상대동 시의원인 문명호 의원이 매주 목요일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직접 현장에서 듣고 해결하기 위해 취약구역인 빈공터, 공원, 하수구등 중점방역활동에 직접 참여하여 주민들의 귀담이 되고 있다. 서상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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