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소방서(서장 권무현) 울진119구조대는 지난 4일 울진읍 고성리의 주택마당에 뱀이 있어 위험하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 뱀을 안전하게 포획한 후 인적이 드문 야산에 방생조치 했다. 구조대 관계자는 “장마로 인해 습한 날씨가 계속되면서 주택가 뱀출현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어, 뱀을 보게 되면 직접 자극하거나 우발적인 위협을 주지말고 피할것.”을 당부했다. 박호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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