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영덕?울진지사(지사장 김기준)는 하절기 전력피크 완화의 일환으로 공공기관 에너지 절약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주요 내용은 실내온도 28℃ 이상 유지, 냉방효율 향상을 위한 시설개선, 복도 등 공용 공간 추가 소등, 사무실 창측 채광정도에 따른 조명등 점소등, 야간휴일 근무시 부분조명 등을 실시하고 있다. 에너지 절약목표(총량 ‘15년까지 에너지를 20% 이상 감축)을 달성하는 범위내에서 냉방 운영을 개선하고, 전 직원에 대한 정시퇴근과 복장자율화 시범 실시 등을 통해 에너지 저소비형 근무행태 확산과 에너지 절약대책을 병행 추진키로 했다. 중장기적으로 고효율 조명 기기인 LED조명 확대, 이중창호, 단열필름, 복층유리 등 고효율 에너지설비 도입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기준 지사장은 “에너지 절약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자발적 참여 확대를 기대한다,”며, “전 직원 및 군민들의 적극적인 에너지절약 참여를 위한 캠페인도 지속적으로 실시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상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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