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5기 2년을 맞아 박보생 시장님의 뜻을 받들어 시민 모두가 함께 웃는 행복도시 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천시부시장으로 박재홍(56) 전 영덕부군수가 취임했다. 신임 박 부시장은 10일 취임소감을 통해 "혁신도시와 연계한 신재생에너지 산업 등으로 눈부신 발전을 하고 있는 김천시에 근무하게 돼 어깨가 무겁다"라며 "신규산업단지 조성과 지식기반형 산업 육성으로 일자리 창출을 도모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산파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 부시장은 고령출신으로 상주대 행정학과를 나와 1974년 공직에 첫발을 내딪었다. 달성군 농촌지도소를 거쳐 관광개발팀장, 문화예술과장, 영덕부군수를 역임했다.최동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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