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놀이를 하던 고교생이 실종됐다. 9일 안동경찰서에 따르면 오후 4시20분께 경북 안동시 길안면 길안천에서 친구들과 물놀이를 하던 A(16)군이 실종됐다. A군은 친구 5명과 함께 물놀이를 하던 중이었다. 친구들은 건너편으로 헤엄을 치고 가던 A군이 보이지 않자 119구조대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출동한 119구조대와 의용소방대, 면사무소 직원 등 30여명이 수색을 벌이고 있다. 김규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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