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라나스 카날 네팔 총리가 14일(현지시각) 람 바란 야다브 네팔 대통령에게 자신의 사임안을 제출하고 대통령 관저를 나서고 있다. 카날 총리는 취임 6개월 11일 만에 사임안을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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