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대학교와 자매학교인 경남애니메이션고등학교(교장 김재호)는 지난 4월 열린 경남지방기능경기대회에서 상위권에 입상하고 전국기능올림픽 경상남도대표선수로 발탁된 학생들을 대상으로 방학도 잊은 채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지난 지방기능경기대회에서 경남애니메이션고등학교는 제품 디자인 직종에서 이동주(3학년) 학생이 금메달, 김무성(3학년) 학생이 동메달, 그래픽디자인 직종에는 정원정(2학년) 학생이 우수상, 게임개발직종에서 장빈(2학년), 송민경(2학년) 학생이 우수상을 수상했고 이달말 충북에서 열릴 제46회 전국기능올림픽에 출전해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지난 12일 오전에는 경상남도 성기홍 과학직업교육과장, 송명수 장학사, 경상남도청 안상규 노사협력담당사무관, 한국산업인력공단 경남지사 김병열 지사장,공역식 HRD사업팀장, 최상문 과장이 경남애니메이션고등학교를 방문하여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선수들을 격려했다. 경남애니메이션고등학교는 디자인관련직종에 전국기능올림픽 경상남도 대표선수를 9년 연속배출 했으며 8월말 충북에서 열릴 제 46회 전국기능올림픽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둘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편 제46회 전국기능경기대회는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총 7일간 충북에서 실시될 예정이다. 김대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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