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대 국회의원 이완영 후보(새누리당, 고령·성주·칠곡)는 26일 오후 2시 칠곡 왜관읍에 위치한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열고, “고령·성주·칠곡 지역발전과 정권 재창출을 위해 지지해 달라”고 지역민들에게 호소했다.
이 후보는 박근혜 중앙선대위장이 능력있고 흠 없는 새인물 찾기에 자신을 발탁한 것을 강조하며 자신이 중앙에서 인정한 노동정책전문가임을 지역민들에게 강력하게 피력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새누리당 경북선거대책위 최경환 선대위원장, 이인기 상임고문, 정해걸 총괄선대본부장, 유승민 최고위원 등이 참석해 축사를 통한 이 후보의 지지호소로 개소식의 열기를 더했다.
최태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