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윤직)는 28일 12명의 읍면동선거관리위원회 위원을 투표참여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투표참여 홍보대사들은 4월 11일 실시하는 제19대 국회의원선거와 관련해 선거기간 동안(29~4월11일) 경주시민들의 투표율 향상을 책임지게 되며, 경로당과 아파트·상가·시장·은행 및 각 지역의 자연부락을 찾아 다니며 투표의 중요성과 준법선거, 정책선거의 필요성에 대하여 대면 홍보의 방식으로 활동하게 된다.
지난 23일 후보자등록을 마친 후보자들은 29일부터 본격적으로 선거홍보물, 현수막, 공개장소 연설·대담, 어깨띠 및 소품, 거리인사, 전화 등의 방법을 통해 선거운동을 시작하게 되며, 선거운동을 할 수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선거운동이 가능하게 된다. 다만, 선거기간 중 선거에 영향을 미치기 위한 집회나 모임은 개최할 수 없다.
최병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