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새누리당 당원협의회는 오는 12월 대선에서 새누리당이 정권 재창출을 위해 경주 당원들이 가장 으뜸되는 지역이 되도록 모두가 최선을 다하는 모범적인 경주시민을 강조하는 당원대회가 열렸다.
새누리당 경주시 당원협의회(위원장 정수성 국회의원)는 지난 14일 경주 동국대 체육관에서 경주시 기간당원들과 함께 소통과 화합을 통한 새누리당 당원들의 단합과 경주시 당원들의 동반의식 강화를 도모하는 ‘당원결의대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장에는 새누리당 소속 최양식 경주시장, 정석호 경주시의장을 비롯한 시·도의원들과 23개 읍·면·동 당원과 각급위원회 회원 전체가 참석한 가운데 등산을 겸한 당원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정수성 당협위원장은 인사말에서 “경주지역에서 전체당원이 참여하는 당원대회가 이렇게 대규모로 열리게 된 것이 처음이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오늘 당원대회가 당원동지 여러분들이 단합하는 소중한 시간돼 우리 경주가 깨끗한 정치를 펼치는데 앞장서자”고 역설했다.
이날 참석한 경주지역 대외협력위원회를 비롯해 7개 위원회 당원들과 당 지도부들은 정권 재창출과 지역을 위해 함께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자는 의지를 강하게 표출하며 단합된 자리가 됐다.
박형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