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지방자치의 날을 맞아 경북도 의정회 안원효(62·안동·사진)수석 부회장이 지방자치 발전유공으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안 부회장은 1991년 안동시 초대 시의원으로 의정활동을 시작한 이래 현재까지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공로로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안 부회장은 최연소로 안동시 의원에 당선돼 초기 기초의회 운영 기반 정착에 크게 기여해 왔으며 시의원을 바탕으로 제5대 경북도의회 의원으로 진출해 예?결산 특별위원장 및 일본의 독도망언 규탄 결의안 발의, 도의회 한나라당 원내 총무 등으로 활발하고 왕성한 의정 활동을 전개했다.경북도 의정회 수석 부회장으로써 장묘문화 개선운동추진, 타시도 교류 활동, 시도상생발전 및 독도수호 전국시도 의정회 규탄결의 대회를 개최하는 등 회원들의 결속과 의정회 운영 활성화 에 크게 기여했다. 아울러 안부회장은 평소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자유총연맹 안동시지부장, JC특우회장, 학교운영협의회장, 청소년 선도위원장 등 다양 한 사회 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도 크게 기여했다.특히 지역에서 약국을 경영하면서 지역주민의 건강지킴이 역할을 하고 있으며 수익금의 상당부분을 지역의 영세민과 저소득층 지원 및 소년소녀가장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소외계층 지원에도 앞장서 고 있다.  안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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