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서초에서 공유오피스를 운영하는 마이파트너스가 양재역 직영점을 매각하기로 결정했다.양재역 직영점 매각을 통해서 가맹사업확대를 새로운 전략으로 설정했다. 신규창업자에게 기존 직영점을 매각하여 안정적으로 신규사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가맹점주에게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마이파트너스가 제공하는 오피스는 사업에 필요한 사무공간을 풀옵션 형태로 제공하는 소규모 전문 공유오피스로 사무실에는 책상, 의자 등 기본적인 가구가 제공되어 별도의 구매 비용을 소비하지 않아도 된다. 
 
또, 업무에 필수적인 인터넷이 무료로 제공되며, 부대시설로 공용 복합기, 정수기 등이 준비되어있다. 무료 제공되기 때문에 별도의 렌탈 계약이 필요하지 않다. 지점 내 공용 회의실을 이용하면 미팅이나 회의를 수월하게 진행이 가능하다. 마이파트너스 입주자에게는 월 10시간의 회의실 이용권이 무료로 주어진다.
 
한편, 사업자등록 주소지를 제공받는 비상주서비스도 일시적인 할인가로 제공된다. 비상주는 업무 형태에 따라 사무실이 필요하지 않은 사업자가 강남권 빌딩에 사업자등록이 가능한 서비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