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보훈청 제대군인지원센터(이하 센터)가 지난 5일 대구에 본부를 두고있는 육군부대와 함께 제대군인 전직지원 업무협의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이날 제2작전사령부, 제5군수지원사령부, 제50보병사단의 취‧창업지원 담당관이 참석해 중장기 복무 제대군인의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위한 상호교류와 연계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향후 전직지원에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김윤정 센터장은 “이번 군부대 취‧창업 지원 간담회를 통해 군부대 협력관계를 돈독히해 전역을 앞둔 중장기복무 제대군인 전직지원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관련기관과 다양한 방향으로 협력관계를 구축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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