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문화예술회관은 올 상반기 주요 주제의 ‘일상으로 회복’시리즈 기획 첫 번째 공연 ‘A WORLD TOUR with 구미’를 개최한다.출연진으로는 CM심포니오케스트라(지휘자 서찬영)의 연주와 구미 출신 성악가 강은구, 김희정을 비롯해 소프라노 배진형, 박영민, 조현진, 테너 최호업, 석정엽, 노성훈, 바리톤 구본광, 임봉석이 출연하며 특별출연으로는 열인앙상블 등 다수의 클래식 연주자들이 무대에 오른다. 이번 공연은 대중이 좋아하는 오페라 아리아 명곡들로 음악여행을 떠나는 프로그램이다. 김언태 문화예술회관장은 “올해로 3년차 접어든 코로나 시대 떠날 수 없었던 해외여행의 갈증을 해소하고 대중이 좋아하는 클래식 음악으로 간접 경험을 할 수 있는 공연을 마련했다”며 “이번 기획공연을 시작으로 거점별 찾아가는 마당극 등 상반기 동안 일상회복 시리즈로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공연 문의는 문화예술회관 공연기획담당(054-480-4565)으로 하면 된다.  한편 ‘월트 투어 구미’ 공연은 오는 29일 구미문화예술회관 분관 강동문화복지회관 천생홀에서 개최되며 전석 2만 원으로 지역 시민과 기업체 근로자에게는 20~30%의 할인율이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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