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칠곡숲체원은 휴식공간과 체험거리를 함께 제공하는 안내센터 개장식을 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시설은 국립칠곡숲체원을 찾는 고객에게 다양한 체험거리를 제공할 목적으로 편안하고 아늑한 공간으로 구성되었으며, 재원은 복권기금 녹색자금 12억 원으로 조성됐다.
주요시설로는 크게 ▲안내센터 ▲자율체험관 ▲VR체험시설 ▲포이키즈카페 ▲북카페 다독 등이 있으며 국립칠곡숲체원 직원들이 직접 제작한 식물표본, 이끼공예 작품 등이 전시돼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보다 많은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