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대구은행이 제52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22일부터 29일까지 '지구환경보호 주간'을 운영한다.대구은행은 활동기간 동안 전사적으로 다양한 환경 관련 활동을 진행한다.기존 진행해 온 건강을 살리는 ‘10만 계단 오르기’ 탄소 절감 운동과 환경보호를 위한 ‘페트병 무인 수거’ 등 ESG경영실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확대한다. 또 은행장을 비롯한 임원들이 지역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직접 찾아 재생 원료를 사용한 친환경 종량제 봉투를 나눠주며 지역사회와 함께 지구의 날을 기념하는 행사도 가질 예정이다.특히 지난 3월부터 지역사회와 함께 100년 은행으로 지속성장하기 위한 하나로 'ESG경영 고도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이번 (E:환경) ‘지구의 날’ 기념 행사를 시작으로 (S:사회)지역 지역기업 홍보관 설치, 라이브커머스 방송제작 지원 등 기업홍보지원 확대, (G:지배구조)ESG위원회 신설을 통한 투명한 경영구조 확립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후 지구의 날을 맞이해 물 클러스터 지원확대 차원에서 국가산업단지 등 물 산업 관련 입주기업에 대해 특별 대출도 검토 중에 있다.임성훈 대구은행장은 “대구은행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의지를 가지고 지속가능한 사회로 나아가기 위한 저변확대와 ESG경영 실천에 전 임직원의 역량을 결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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