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 창업지원단이 ‘K-창업클럽’에 참여할 예비창업팀을 모집한다.28일 경북대에 따르면 K-창업클럽은 참신한 아이디어와 유망한 창업아이템을 보유한 예비창업자가 실제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업화·멘토링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모집 대상은 창업에 관심 있는 2명 이상으로 구성된 예비창업팀이다. 예비창업팀 대표는 주민등록등본 기준 대구·경북에 거주해야 한다. 
 
5개 팀 내외를 선발하며 신청은 오는 5월 11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로 접수 가능하다.
선발된 예비창업팀은 아이템 개발비 최대 500만원과 창업촉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받을 수 있다.김지현 경북대 창업지원단장은 “유망 아이템을 보유한 예비창업팀들이 지역 경제를 이끌어 가는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