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세환)은 코로나19 극복과 일상회복 전환에 따른 도내 소기업·소상공인의 경영지원으로 2000억원 규모 ‘경북 버팀금융 특례보증’을 시행한다.   27일부터 시행하는 경북 버팀금융 특례보증’은 신청일 현재 도내 사업장을 두고 있는 소상공인(법인기업 포함) 과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와 관련직·간접적 수출 영향을 받은 소상공인, 경상북도 공공배달앱‘먹깨비’가맹 업체 등이 지원대상으로 6개 트랙별로 나눠서 지원한다.   트랙별 지원 분야는 ▲경북 일자리 창출·청년 창업·다자녀·장애인 업체▲경북 관광업종 업체▲경북 먹깨비 가맹 업체 ▲생계형 자영업자 재도전·재기지원 업체▲경북 영세 소상공인 업체 ▲재해피해 소상공인 업체등이다.   김세환 경북신보 이사장은“도내 소기업·소상공인의 코로나19의 빠른 극복과 일상회복을 위해 다양한 보증상품을 개발해 적극 지원 해 특히 경북형 빠른 보증신청을 활용할 경우 신속한 보증지원을 받을 수 있어 많은 이용과 함께 보증신청의 편의성 제고를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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