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이경식)는 삼성전자와 협업으로 경북지역의 혁신적인 스타트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G-Star Dreamers 신청대상은 창업 7년 이내 기업으로 제조업, 지식서비스업, 4차 산업혁명 분야 등 전 분야 신청가능하다.   선발기업 중 우수기업은 펀드 운용사의 검토를 통해 창업기업 전용 펀드인 C-Fund(경상북도와 삼성전자가 조성한 창업벤처펀드)를 5억원까지 투자 연계한다.   사업은 추진은 창업기업발굴과 사업화를 통한 성장 과정을 통해 지속 가능한 혁신으로 잇는 선순환 체계를 이뤄 혁신 스타트업 육성 생태계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2015년부터 삼성전자가 경북·대구 혁신센터와 함께 육성하는 'C-Lab Outside'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선발된 창업기업은  6개월 액셀러레이팅 과정을 맞춤형으로 지원하며,심층진단에 기반한 분야별 전문가 멘토링등 지원으로 시제품 고도화, 마케팅 등에 필요한 자금 2천만원을 바우처 형태로 지원한다.   이경식 센터장은 "G-Star Dreamers는 경북센터의 대표적인 스타트업 성장지원 프로그램인 만큼 많은 스타트업들이 이번 19기 G-Star Dreamers에 신청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G-Star Dreamers는 지난 2015년부터 운영해온 경북센터의 대표 창업지원 프로그램으로 6개월 액셀러레이팅을 통해 창업기업 성장시 가속 역활을 톡톡히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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