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학교 경영정보학전공 김영문 교수가 22번째 창업서적으로 ‘초보창업자를 위한 창업이론 및 실무 100가지(집현재, 320쪽, 1만7천원)’을 출판했다.    김 교수가 이번에 출판한 서적은 취업 대신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대학생 혹은 창업에 관심을 갖고 있는 수많은 예비창업자들이 알아야 하는 다양한 창업이론 및 실무에 대해 집필했다.   또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예비창업자들이 도전해 볼만한 몇 가지의 추천 창업아이템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대부분의 내용은 동영상(UCC)으로 직접 만들어 유튜브에 등록했는데 검색을 통해 저서의 내용을 직접 수강할 수 있도록 했다. 김 교수는 “이 책은 창업아이템에 상관없이 예비창업자들이 공통적으로 알아야 하는 초보창업자를 위한 창업이론 및 실무를 총정리한 지침서”라고 설명하고 있다. 그는 계명대 벤처창업보육사업단장 및 창업지원단장, 한국소호진흥협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사랑나눔회 회장, 다음 및 네이버의 창업 카페 운영자, ISO 국제심사원 및 사회복지사 등 창업과 관련해 왕성한 활동들을 펼치고 있다. 1999년 중소기업청으로부터 한국소호진흥협회를 인가받아 회장으로서 봉사하면서 소호(SOHO)창업자 육성을 위해 헌신했고 2004년에는 전국 최우수 창업보육센터장으로 선정돼 산업자원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또 같은해 지역정보화에 대한 공로로 정보통신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특히 2011년 11월부터 2013년 1월까지 계명대 창업지원단장의 직을 수행하면서 대학생 및 일반인들의 창업지원에 헌신했다.    창업현장에서의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지금까지 21권의 창업서적과 78편의 창업논문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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