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가 쾌적한 도시환경을 위해 매년 예산을 들여 시공해놓은 인도 블록이 담당 공무원의 공사감독 부실과 업체의 엉터리 시공으로 안전하게 통행해야 할 인도에 ‘싱크홀’이 발생해 시민들이 위험하다.   특히 야간에는 식별이 어려워 자칫 인명사고까지 이어질 수 있는 문제의 현장은 북구 성실로 50 장성동 현진에버빌 인근 도로이다. 게다가 인도에 무질서하게 자란 잡초로 시민들이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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