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센터)가 청년 및 중·장년 예비창업자 돕기에 발 벗고 나섰다.
 
센터는 2022년 예비창업패키지사업에 혁신적인 기술창업 소재를 가진 예비창업자 청년 14팀과 중·장년 8팀, 총 22팀을 최종 선정했다.
예비창업패키지사업은 공고일 기준 사업자 등록하지 않은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원활한 창업 사업화를 위한 사업화 자금, 창업 교육, 멘토링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예비창업자 특성상 창업 아이템은 있으나 사업을 검증해 구체화하는 데는 어려움을 겪고 있다. 전담 멘토와 함께 사업 방향성과 다양한 피드백을 통해 방향성을 잡아 빠른 속도의 시장진입 유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특히, 본격적 사업 추진 후는 선발팀의 진도 점검 및 기업 성장 관리를 위한 비즈니스 모델 수립 및 초기 기술 애로사항 해결 등 예비창업패키지 선정 창업기업 22팀의 전담 멘토링도 진행된다.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관계자는 “예비창업자들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 등 애로사항 해결로 사업 추진시 센터가 적극적으로 지원 육성으로 우수한 기업에 대해 후속 연계도 이뤄 지도록 노력해 나갈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