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10만7천894명 발생했다.4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전날 대비 10만7천894명이 늘어 누적 2천16만154명이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경기 2만 7천827명, 서울 2만 239명, 부산 6천186명, 경남 5천815명, 경북 5천687명, 인천 5천543명, 대구 4천394명, 강원 4천370명, 충남 4천362명, 전북 4천231명, 충북 3천622명, 광주 3천416명, 대전 3천314명, 전남 3천159명, 울산 2천881명, 제주 1천895명, 세종 918명이다. 해외 입국자 검역 과정에선 35명이 확진됐다.해외유입 확진자는 435명이다. 이 가운데 35명은 공항·항만 등 검역 단계에서 걸러졌다. 내국인은 316명, 외국인은 119명이다.코로나19로 사망한 환자는 34명 추가돼 누적 2만5144명이 됐다. 확진자 대비 사망자 비율인 치명률은 0.13%다.입원치료 중인 위중증 환자는 310명으로, 지난 5월18일(313명) 이후 78일 만에 300명대로 올라섰다. 전날 새로 입원한 환자는 479명이다.중환자실 가동률은 32.7%로 전날(30.0%)보다 소폭 상승했다. 수도권 가동률은 32.0%, 비수도권은 34.2%다.재택치료 대상자는 전날 11만2043명 늘어나 이날 0시 기준으로 50만6095명이 됐다. 이 중 집중관리군은 1만606명이다.재택치료 집중관리군 관리의료기관은 전국에 830개가 운영 중이다. 24시간 운영되는 의료상담센터는 174개가 있다.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