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는‘2022 경북 소셜벤처 활성화 사업’ 최종 10개 사를 선정해 집중 육성에 나선다.
‘2022 경북 소셜벤처 활성화 사업’은 혁신적 비즈니스 모델을 통해 지역의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경북 형 대표 소셜벤처를 발굴·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지난 4월 서류·발표 심사를 통해 소셜벤처 후보 기업 15개 사를 선발해 평가 및 교육을 진행해 이중 사업화 역량이 뛰어난 10개 사를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업체는 ▲킹스 파머스 ▲디캔트 ▲에스에스씨 ▲므므흐스 부엉이버거 ▲향촌당 ▲몸조아짐 헬스케어 협동조합 ▲다함담아 ▲와이에이치라이프 ▲휴마노케어 ▲클린사이언스 등이다.이대훈 팀장은 “경북형 소셜벤처들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모범 사례를 발굴해 지역에서 소셜벤처 창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경북센터는 10개 사의 평가 등급에 따라 6개사 1500만원, 4개사 10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며, 경북센터가 보유한 임팩트 투자파트너 기관 및 소셜벤처·기술경영 전문가의 사업고도화, 투자유치 역량 강화를 위한 IR 컨설팅 등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