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에듀테크 계열사 야나두(공동 대표 김정수, 김민철)의 메타버스 홈트레이닝 서비스 ‘야핏’이 대구경찰청과 정책 홍보를 위한 협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협업은 지난해에 이은 두 번째로 변경된 대구경찰청 정책을 야핏 사이클 내 대구(낮, 밤) 맵에서 홍보하기 위해 진행되었다.이에 ▲보이스피싱 예방 ▲개정 도로교통법 등 관련 홍보 전광판 8종이 야핏 사이클 대구 맵에서 라이딩 하는 유저들에게 노출된다. 이로 인해 야핏 유저들은 자연스럽게 정책을 이해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대구경찰청 관계자는 “경찰청 국민체감 1호 약속인 악성 사기 근절을 위해 보이스피싱 등으로 선량한 시민이 억울한 피해를 당하는 일이 없도록 하고, 지난 7월 시행된 ‘보행자 교통안전’ 개정법을 널리 알려 혼란을 줄이기 위해 야핏과 협업을 하게 되었다” 라고 밝혔다.
야핏 스포츠테크사업본부 김현수 본부장은 “국내외 주요 도시 랜드마크를 달리면서 사이클을 즐기는 야핏과 대구경찰청의 정책 홍보가 좋은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거라 기대하며, 메타버스 속에서도 도시 한복판에서 옥외 광고를 하는 것만큼의 정책 홍보 효과를 낼 수 있다. 앞으로도 야핏은 메타버스 홈트레이닝을 선두하는 기업으로 선한 영향력을 다수 실천할 계획이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