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데이터시티위마켓은 친환경 제품군을 다량 생산하는 기업 주식회사 미래테크와 15일 데이터시티위마켓 메타버스 공간인 ESG 특별관을 통해 글로벌로 공동 마켓팅 협약을 원격으로 체결하였다고 밝혔다.미래테크는 부산에 소재하고 있으며 소형 풍력 날개를 이용한 에너지 재생장치와 미세먼지 흡입 장치 등 탄소중립 및 친환경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박희천 미래테크 대표는 “향후 가까운 미래는 우리 같은 첨단 환경제품생산업체도 메타버스를 빼고는 미래를 논할 수 없다”며 “마케팅 홍보에서부터 기술개발 연구까지 메타버스를 응용한 기술의 접목이 필요하여 데이터시티위마켓과 제휴에 이르게 되었다”고 밝혔다.데이터시티위마켓 장진우 대표는 “미래테크는 친환경사업에 있어서 늘 선도적 기업의 역할을 하고 있다. 데이터시티위마켓의 메타버스 플랫폼인 메타시안스의 ESG 특별관을 통해 엄선한 국내 친 환경제품을 메타버스로 수출하고 교류하는 글로벌 환경 제품 커머스를 구축하며 AR(증강현실)과 디지털 트윈 등의 기술을 접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