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이하 공사)는 30일 위덕대학교를 방문해 항공관광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빅데이터를 통한 관광실무 취업멘토링 지역사회공헌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관광업 실무에서의 빅데이터의 활용 및 미래관광 유망직종 소개로 지역 대학생의 효과적인 진로설계와 취업 역량강화를 위해 마련됐다.이날 취업선배의 수기,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멘토링 활동과 공사 올해 신규사업인 ‘빅데이터로 본 경북관광’을 통해 관광 실무에서의 빅데이터 활용사례를 발표해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공사 김성조 사장은“관광업 취업 희망자를 위한 멘토링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