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서부1동 소재 (주)한국아이티에스가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주)한국아이티에스(대표이사 하승태)는 지난 7일 추운 겨울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위해 서부1동에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주)한국아이티에스는 딥러닝 CCTV를 개발하는 우수중소기업으로 2021년 경산시와 ‘문화재 도난방지 지능형 기술개발' 사업을 추진한 바 있다. 최근에는 영천중학교의 ‘지능정보 활용 안전사고 예방 강화' 사업에서 CCTV 모니터링 시스템 고도화 추진에 기여했다.하승태 대표이사는 “한파와 경기침체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를 보내는 것으로 안다”며 “이에 주변 소외계층을 위해 작은 보탬이 됐으면 하는 바람으로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한편 (주)한국아이티에스는 2020년에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 물품 지원금 1000만원을 기탁하는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나눔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