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 기반으로 소비자와 이사업체를 연결하는 국내 최대 이사중개플랫폼 위매치다이사가 (대표 박경태) 2022년 210만 건 데이터를 기반으로 작성한 결산 리포트를 공개했다. 리포트에 따르면 2022년 이사 수요가 가장 많은 지역은 강남이며 화성, 송파가 그 뒤를 이었다. 등록 이사업체가 많은 지역은 송파, 화성, 수원이었다. 고객들은 이사 준비 시 평균 2.3개의 이사업체를 만났으며, 이는 2021년 대비 40% 증가한 수치이다. 위매치다이사 관계자는 “수도권의 풍부한 이사 고객에 맞춰 파트너 수도 유지했다. 고객과 업체 간 만남이 잘 이뤄진 것 같아 뿌듯하다”라고 밝혔다. 신규 업체 인입이 많은 지역은 수원, 인천이었다. 특히 수원은 업체 등록이 가장 많으면서, S등급 이사업체가 3번째로 많았다. S등급은 고객 이사 후기 데이터 기반으로 이사 품질이 높은 업체에 부여된다. 위매치다이사가 이사 수요 많은 지역에 이사업체 공급과 품질 상승에 기여한 것으로 판단되는 대목이다. 1년간 고객은 11,411개 이사 후기를 남기며 약 80%의 긍정 후기와 20%의 부정 후기를 제공했다. 이사 후기의 평가 항목인 이사업체 전문성, 가격 만족도, 친절도를 기준으로 살펴봐도 비슷한 양상을 보인다. 전문성에 대해 매우 만족, 만족으로 답변한 긍정 후기는 82.6%였다. 반면 부정 후기는 17.4%를 기록했다. 가격 만족도의 긍정 후기는 83.4%, 부정 후기는 16.6%였다. 친절도 긍정 후기는 87.1%, 부정 후기는 12.9%였다. 긍정 후기만 제공하는 일반 플랫폼과 다르게, 위매치다이사는 솔직한 후기 시스템으로 고객 신뢰를 얻고 있다. 궁극적으로 이사 서비스 향상에 기여한 것으로도 평가된다. 박경태 대표는 “2022년 위매치다이사는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이사 수요와 공급의 균형을 맞추는 동시에 이사 품질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했다. 올해도 이러한 혁신을 이루는 시장 개척자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