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아파트 분양권 전매제한을 완화하는 '주택법 시행령 개정안'이 시행되면서 서울권 부동산 시장이 다시 살아나고 있는 모양새이다. 그 중에서도 서울 강북구 미아동 791-2882일대가 신속통합기획(신통) 2차 후보지로 선정되며 개발 기대감이 빠르게 커지고 있다. 해당 구역은 우이신설선 솔샘역과 삼양사거리역 사이에 위치해 있으며, 면적이 14만696㎡에 달한다. 이곳은 삼양사거리특별계획3구역 재개발과 미아3구역, 미아1구역가로주택 등 모든 가구 수를 모두 합하면 1만 가구가 넘어 향후 대형 주거벨트를 이루게 된다. 이러한 가운데 서울 강북구 미아동 705-1, 삼양사거리특별계획3구역에 공급된 ‘한화 포레나 미아’ 아파트가 전 타입 분양 중이다.한화 포레나 미아는 지하 5층~지상 최고 29층, 4개 동, 총 497가구로 조성된 브랜드 아파트다. 전용면적별로는 △39㎡ 23가구 △53㎡ 107가구 △59㎡ 68가구 △74㎡ 50가구 △80㎡ 104가구 △84㎡ 72가구로 구성된다.아파트 중심부에 상부가 개방된 선큰광장이 위치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했다. 세대 현관 입구에는 엔지니어드스톤과 3연동 자동중문(옵션)을, 거실과 안방에는 '유리난간 일체형 창호'를 적용했다. 한화 포레나 미아는 우이신설선 삼양사거리역이 도보 1분 거리인 초역세권 입지를 자랑하며, 지하철 4호선 미아역과 미아사거리역 역시 도보 15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교통 여건뿐 아니라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과 생활인프라 역시 풍부하다. 입주민들을 위한 골프연습장, 독서실 등은 물론 육아종합센터까지 조성될 예정이다. 인근에 롯데마트, 현대백화점, 이마트, CGV 등이 위치하며, 솔샘시장, 대지시장 등 전통시장도 도보로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단지로부터 도보 거리에 송천초, 삼양초, 성암여중 등이 위치하고 있으며, 영훈초, 영훈국제중, 대일외고, 신일고(자사고) 등의 명문 학군과도 가깝다.분양 관계자는 “강북구의 신 주거벨트를 형성하는데 한 축을 담당하게 될 미아동 재개발 구역의 중심부에 위치한 한화 포레나 미아는 독보적인 미래가치가 기대된다”고 말했다.한화 포레나 미아의 모델하우스는 4호선 미아사거리역 인근에서 운영 중이며, 입주는 2025년 11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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