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정부의 공격적인 규제완화 정책으로 부동산 시장이 다시금 연착륙하고 있다. 서울 비규제지역, 과밀억제권역의 전매제한을 1년으로 완화하고, 준공 후 전세 및 월세가 가능하도록 실거주 의무를 폐지하는 등 실수요자를 위한 각종 규제를 풀어주었기 때문이다.이러한 정부의 규제완화 정책에 힘입어 서울 강북구 ‘포레나 미아’ 아파트가 오는 13일부터 분양권 전매가 가능해지자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기존에 강북구는 투기과열지구로 5년의 전매제한을 적용 받았으나 올해 초 규제지역 해제로 제한 기간이 1년으로 줄어들었다. 때문에 지난해 4월 당첨자 발표를 한 포레나 미아는 1년이 지난 이달부터 분양권 전매제한이 풀린 것이며, 다주택자 대출 역시 가능하다.현재 전 타입 분양 마감을 앞둔 포레나 미아는 지하 5층~지상 최고 29층, 4개 동, 전용면적 39~84㎡, 497가구로 조성된 브랜드 아파트다. 전용면적 별로는 △39㎡ 23가구 △53㎡ 107가구 △59㎡ 68가구 △74㎡ 50가구 △80㎡ 104가구 △84㎡ 72가구로 구성된다.전세대 남향위주 평면배치와 세대 현관 입구에 엔지니어드스톤과 3연동 자동중문(옵션)을 제공했으며, 거실과 안방에는 '유리난간 일체형 창호'를 적용했다. 입주민들을 위한 커뮤니티 시설로 피트니스, 골프연습장, 독서실, 북하우스 등은 물론 아이와 부모가 함께하는 공간인 육아종합센터도 들어설 예정이다. 포레나 미아는 우이신설선 삼양사거리역이 도보 1분 거리인 초역세권 아파트로 지하철 4호선 미아역과 미아사거리역 역시 도보 15분 거리라 뛰어난 교통망을 갖추고 있다. 더불어 인근에 롯데마트,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이마트, CGV 등이 위치하며, 솔샘시장, 대지시장 등 전통시장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교육 환경도 부족함이 없는데, 단지로부터 도보 거리에 삼양초, 성암여중, 삼각산초·중·고 등이 위치하고 있고, 인근에 영훈초, 영훈국제중, 대일외고, 신일고(자사고) 등 명문 학군이 포진해 있다.그리고 “포레나 미아” 주변 신규 분양현장으로 “북서울자이 폴라리스” “장위자이 레디언트”는 분양완판 되었으며, 휘경자이 디센시아는 최고경쟁률 154:1로 분양 마감을 앞두고 있다.그리고 주변 신축 3년이내 아파트 전용84m2 기준시세는 “롯데캐슬클라시아”15억~17억, “래미안길음센터피스” 14억~15억5천(네이버시세 기준)이며, 23년3월기준 실거래가는 13억3천만원에 신고됐다.분양 관계자는 “포레나 미아도 독보적인 입지와 경쟁력을 가지고 있는데다 정부의 규제완화로 전매제한으로부터 자유로워졌고, 실거주의무 역시 없이 전월세가 가능한 만큼 빠른 시일 내에 모두 마감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포레나 미아의 입주는 2025년 11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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