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공단 경주금장주공아파트는 20일 현곡주공어린이집 원생들과 '지구의날 소등행사' 참여 독려 캠페인을 진행했다.
 
오는 22일은 지구의 날로, 오후 8시부터 오후 8시 10분까지 10분간 전국 소등행사가 진행된다.
최영순 현곡주공어린이집 원장은 “22일 오후 8시부터 10분간 소등함으로써 짧은 시간이나마 에너지 소비를 막고 그시간 동안 지구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고 말했다.황보순 주택관리공단 경주금장관리소 소장은 "지속적인 에너지 절약 의식 향상을 위해 입주민 홍보에 힘쓸 것"이라며 "탄소중립 선도는 아파트 입주민들의 동참으로 만들어진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