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세대(예정) 규모의 매머드급 대단지 아파트 신길5동지역주택조합 '신풍역 신동아파밀리에'가 공급될 예정이다.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신길동에 들어서는 해당 단지는 지하 3층~지상 35층(예정), 총 16개 동이며, 전용면적은 ▲51㎡ ▲59㎡ ▲74㎡ ▲84㎡ 등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위주로 구성되었다.'신풍역 신동아파밀리에'는 대단지에 걸 맞는 뛰어난 교통환경을 자랑한다. 지하철 신풍역을 도보로 5분 이내에 이용할 수 있고, 신안산선(2024년 개통 예정) 역시 도보 1분 거리에 공가가 진행 중이다. 이러한 교통여건 덕분에 '신풍역 신동아파밀리에'는 일자리가 많은 대표적인 업무지구인 여의도권역, 영등포권역, 구로 및 가산 디지털단지 등을 모두 20분 내로 이동할 수 있는 직주근접 아파트이기도 하다.단지 내에는 다양한 입주민 커뮤니티시설 역시 조성된다. 취미와 여가생활을 위한 운동시설, 시니어센터는 물론이고 자녀들을 위한 키즈센터, 레스토랑식 식당은 물론 카페, 게스트룸 과 축구장과 다양한 운동시설을 갖추고 북카페, 파티룸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교육환경이 뛰어난 학세권 아파트로도 가치가 높다. 단지 바로 옆에 도신유치원과 도신초교가 위치해 있으며, 주변에 대영초·중·고, 영남중, 영신고 등 다수의 학교가 밀집돼 있다.단지 인근에 타임스퀘어 신세계백화점, 여의도 현대백화점, 롯데백화점 등 여러 쇼핑센터가 자리하고 있다. CGV, 아트센터 등의 문화시설은 물론이고 대림성모병원, 명지성모병원, 고대병원, 보라매병원, 강남성심병원 등과 같은 의료시설 역시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신길광장공원과 단지 내 공원이 조성되는데다 보라매공원도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다.'신풍역 신동아파밀리에'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로 이미 높은 토지소유권을 확보했을 뿐 아니라 조합설립인가 완료, 건축심의승인 완료 등 모든 행정처리 속도가 비교적 빠르게 진행되고 있으며, 최근 매입부지 두 채를 더 철거하는 등 지속적으로 토지매입 속도를 높이고 있다.현장 관계자는 “최근 서울에 집값이 다시 상승세를 보이는 가운데 신풍역 신동아파밀리에가 현재 94% 토지확보를 하며 사업승인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면서 “계약한 토지 잔금이 6월 이후 치러지면 96% 토지확보로 사업진행이 확실해진다”고 전했다.한 부동산 업계 관계자는 “정부가 발표한 부동산 규제 완화 정책의 효과와 함께 금리인상 마무리 기대감도 서울 집값 상승세에 작용하는 것으로 보인다”면서 “거래량이 회복되고 가격이 유지되면 향후 추세는 바뀔 수 있다”고 전했다.'신풍역 신동아파밀리에'의 조합원 자격요건은 무주택자 또는 전용면적 85㎡ 이하 1채만 소유하고 있는 세대주(조합설립인가 신청일 기준 1년전부터 유지)이어야 하며, 서울, 경기 인천, 지역에 6개월이상(조합설립인가 신청일 기준) 거주한 자여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