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년 메밀 장인 ‘윤옥분 장인’의 맛을 재현한 막국수 브랜드 ‘개수리막국수’가 프랜차이즈 창업 신규 가맹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업체 측에 따르면, 개수리막국수는 본격적인 가맹점 모집에 나서면서 최적의 프랜차이즈 창업 환경을 제안한다. 선착순 5팀에 한하여 2,100만원 상당의 가맹비 면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으며 각 파트 전문가들이 참여해 인건비 절감부터 체계적인 조리 및 운영 매뉴얼을 갖춘 것은 물론, 가맹점 밀착 관리, 맞춤형 프로모션 기획 등 다방면으로 요식업 창업을 지원할 예정이다.아울러 3WAY 매출 구조로 홀 운영과 포장, 배달까지 서비스를 넓혀 수익 창출 기회를 마련하고, 원스톱 물류 시스템과 1:1 담당 슈퍼바이저 제도를 통해 모든 프랜차이즈 지점이 빠르고 확실히 상권에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앞장설 것으로 보인다.한편, 개수리막국수는 주문 즉시 면을 뽑아내는 자가제면 방식을 고집하는 막국수 체인점으로, 48년간 한결같은 정성과 고집으로 지켜온 윤옥분 장인의 솜씨를 그대로 재현하는 데 성공했다. 화학첨가물, 방부제, 색소를 사용하지 않는 건강한 수제 생메밀면을 사용해 만족도를 높이며, 막국수를 비롯한 꽃메밀닭튀김, 수육, 메밀전 등 다양한 곁들임 메뉴도 구성함으로써 고객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성인부터 아이까지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담백한 막국수와 고객 니즈를 파악한 계절 메뉴 출시 등으로 꾸준히 성장한 결과, ‘식당 창업이 아닌, 대를 잇는 가업’으로 평가받으면서 한식 브랜드 지속성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업체 관계자는 “외식업 창업 개수리막국수는 세트 메뉴 구성으로 객단가를 높여 계절 상관없이 안정적인 수익을 유지 중”이라며 “사계절 내내 꾸준한 매출이 발생한 덕분에 지난 2022년에는 연 매출 10억 원을 돌파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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