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환경의 날은 환경보호 실천을 촉구하기 위해 UN총회에서 채택되며 시작되었다. 한국의 경우 1996년 6월 5일을 법정기념일로 제정하며, 동·식물의 다양성 및 환경 보존을 위한 일상 생활 소비까지 꾸준히 개인과 지역사회의 활동을 장려해왔다. 따라서 ㈜아이닉은 환경의 날을 맞아 제품 및 서비스에서 발생하는 탄소(온실가스) 발생량을 줄이고 음식물류 폐기물 배출량 감소까지 줄일 수 있는 음식물처리기를 단 하루만 할인가에 제공한다고 밝혔다. 아이닉 미생물 소멸형 음식물처리기 아이제로(iZERO)는 분해된 음식물인 부산물을 단 1년에 4번만, ‘일반 쓰레기’로 배출 가능한 모델이다. 따라서 음식물 쓰레기 종량제 봉투를 별도로 구입하여 사용할 필요가 없다. 또한, 반영구 필터를 사용하여 불필요한 유지 비용이 들지 않는다. 장기간 사용하지 않을 시 자동으로 절전모드로 전환되어 전기 사용량까지 감축할 수 있다. 아이닉 관계자는 “음식물 쓰레기로 인한 가스는 전세계 온실가스 배출량의 무려 6%에 달한다고 한다. 아이제로를 사용해 음식물 배출량을 줄이고, 매일 버리러 나가야 하는 불편함까지 줄일 수 있도록 할인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이벤트 참여 시 미니청소기도 증정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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