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원정 신용보증기금 대구경북영업본부장(사진)이 25일 취임했다.신임 권 본부장은 “경기둔화 우려에 최근 집중호우까지 겹치며 중소기업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만큼 대구경북지역 중소기업에 대한 충분하고 신속한 보증・보험 지원을 이어가겠다"며 "일자리 창출과 ESG 경영에 참여하는 혁신기업 발굴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일조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권 본부장은 경북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후 1991년 신보에 입사해 신용보험부장, 플랫폼금융부장, 송파지점장 등 본부 사업 부문과 영업 현장을 두루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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