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가 디스플레이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됐다고 밝혔다.산업통상자원부는 특화단지를 대상으로 2042년까지 예정된 총 614조 원 규모의 민간 투자가 적기에 이뤄질 수 있도록 각종 특례를 제공한다. 이에 따라 ◇인허가 신속 처리 ◇킬러 규제 혁파 ◇세액공제 ◇용적률 완화 ◇전력·용수 등 기반 시설 구축 ◇예타 신속 처리와 면제 ◇R&D 우선 선정 등의 인센티브가 주어진다.아산시는 이번 특화단지 지정으로 디스플레이 산업 경쟁력 향상은 물론 약 40조 원의 투자유치, 165조 원의 기업 사업화 매출 발생 등의 경제적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또한 3만2천여명의 신규 고용 창출은 물론, 32조 원에 달하는 생산 유발 효과도 창출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KCC건설의 아산 벨코어 스위첸은 충남 아산시 모종동 일원에 지하 5층~지상 최고 46층 2개 동 규모로, 아파트 전용 84~92㎡ 299세대와 오피스텔 전용 84㎡ 20실로 구성된다. 특히 단지는 아산 내 교통 요지에 KCC건설 브랜드 프리미엄을 누리는 아파트로 관심도가 높았던 만큼 잔여 세대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단지는 지역을 대표하는 46층의 랜드마크로 들어서는 데다 KCC건설만의 하이테크 기술과 고급스러운 마감재를 접목시킨 ‘스위첸 디자인 매뉴얼 2.0’이 적용돼 차별화된 시그니처 외관 디자인과 조망형 유리 난간대를 적용해 극대화된 개방감을 누릴 수 있다. 또한 파노라마 조망이 가능하도록 창을 설계했으며, 조망형 발코니 창호를 통해 극대화된 개방감을 제공할 예정이다.다이닝 공간에서도 채광과 전망을 누릴 수 있는 설계를 적용한다. 또한 기존 아파트 대비 10cm 더 높인 2.4m 천정고와 알파 공간을 이용한 풍부한 수납 시스템이 도입돼 공간 활용을 극대화했고, 각 세대에는 와이드 거실과 대면형 주방, 건습식 분리형 욕실 등을 적용했다. 오피스텔 역시 기존 단지와 다른 특화 설계를 선보인다. 다락층이 설계된 오피스텔은 3.7m 천정고로 시공돼 쾌적함과 개방감을 느낄 수 있다. 최주연 분양전문가는 “단지가 위치한 충남 아산시는 비규제지역으로 부동산 규제에서 비교적 자유롭다. 청약통장이 필요 없으며, 재당첨제한과 전매제한도 없어 계약 후 바로 전매가 가능하다”고 전했다.아산 벨코어 스위첸의 입주 예정일은 2026년 1월 예정이며 견본주택은 충남 아산시 풍기동에 위치해 있다. 시행사 보유분에 대한 분양은 오는 8월 1일부터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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