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도내에서 아파트값이 가장 높이 오른 곳은 ‘문성파크자이’인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전문 사이트에 따르면, 이달 13일 기준 1주일 전 대비 최고가 상승 아파트는 구미시 고아읍 문성리에 위치한 문성파크자이 112.39㎡형(34평) 은 2억9350만원에서 3억3900만원으로 4550만원 올랐다.
 
▲구미 산동읍 확장단지골드클래스( 85.95㎡형26평) 2억2500만원→ 2억5천만원(2500만원↑) ▲포항힐스테이트포항(79.33㎡형48평)2억926만원→2억2500만원(1574만원↑) ▲안동용상동 세영리첼(112.39㎡형34평) 2억3800만원→2억5200만원(1400만원↑) 각각 올랐다.
반면 구미아이파크더샵 119.00㎡형(36평)은 4억5273만원에서 3억9160만원으로 6113만원이나 내려 같은 구미 지역내 아파트 값에 큰 낙폭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