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가 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에서 주최하는 제9회 올해의 SNS 페이스북과 유튜브 기초지자체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28일 달서구에 따르면 대구시 기초지자체 중에서는 유일하게 2관왕을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핵심 홍보 창구인 SNS를 통해 55만여 명의 구민과 소통하고 스마트도시, 그린시티, 결혼친화, 아동친화도시 등의 주요 정책과 비전을 공유하며 나날이 새로운 가치를 더하고 있다.   달서구 페이스북은 언제, 어디서나 쉽고 빠르게 다양한 구정을 접하고 공공부문의 다양하고 어려운 정책이슈를 구민의 눈높이에 맞게 전달해 정보 공유 및 양방향 소통의 장으로 기능하고 있다.   특히 유튜브 채널 '달서TV'는 안정적인 운영과 체계적인 기획을 바탕으로 트렌디하면서도 재밌고 의미 있는 스토리에 시선을 사로잡는 썸네일을 더한 콘텐츠를 업로드해 구독자 및 조회수가 지속 증가하고 있다.   또 SNS콘텐츠 공모전과 각종 이벤트를 개최해 활발한 활동을 유도하고 있으며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한 능동적 댓글 관리 및 메시지 응대로 친근한 이미지를 구축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앞으로도 유용하고 흥미로운 정보, 소통을 넘어 참여·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해 더욱 신뢰받는 ‘달서구 SNS’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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