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집 프랜차이즈 홍희통닭이 소규모 또는 업종변경 창업자들 지원에 나섰다.홍희통닭은 밀가루 대신 국내산 쌀파우더만 사용해 바삭바삭한 치킨을 선보이고 있는 치킨전문점이다. 국내산 냉장닭 8호를 사용해 더욱 푸짐한 양의 치킨을 즐길 수 있다. 이때 8호 닭은 치킨 및 요식업계에서 주로 사용되는 7호 닭보다 저렴한 금액에 공급하고 있어 마진율은 오히려 더 높은 것이 특징이다. 이외에도 해물짬뽕, 허니버터 감자, 오뎅탕, 먹태 등 사이드 메뉴를 점주의 성향과 상권에 맞춰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돕는다. 사이드 메뉴는 포차 브랜드만큼 다양해 주류 못지 않은 매상을 올려 매출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되어주고 있다. 특히 홀 매출 향상에 기여해 점주들의 수익이 높게 나타나는 편이다.
이처럼 치킨과 포차 복합매장으로 운영이 가능한 홍희통닭은 창업 프로모션을 통해 외식업계 창업이 처음인 이들과 소자본창업, 업종전환창업을 원하는 이들을 모두 지원하고 있다. 먼저 인테리어와 주방 공사 시 점주가 자율적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하며, 업종변경의 경우 집기 등 기존 시설도 이용할 수 있도록 해 비용을 최대한 낮추었다. 여기에 브랜드 간판 시안 및 로고, 내부 시안물도 무상 제공한다. 치킨전문점 홍희통닭 관계자는 “창업 비용을 낮추면 순이익이 금방 발생하기 때문에 안정적으로 매장을 운영할 수 있다. 더욱이 계육 공급가를 줄이면 당장은 몇백원 차이가 나지 않는 것 같으나, 장기적으로 봤을 때 600~1,200만원(1년 기준)까지 순이익 차이가 발생한다. 점주들에게 더 많은 이익이 발생하는 것이기 때문에 운영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