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는 26일 시청에서 ‘글로벌 메타버스 혁신특구 조성계획 수립 용역’ 최종 보고회 및 한류 메타버스 전당 조성 기본계획 수립 용역’ 중간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메타버스 관련 산학연 전문가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글로벌 메타버스 혁신특구 조성사업은 메타버스 융합산업을 선도할 거점지구 조성으로 메타버스 유관 신기술 집적화, 인프라 구축, R&D지원 등 구미 메타버스 생태계 강화로 시행했다.   특히 이사업은  AR․VR, 5G 등 신산업과 전략산업을 제조업과 연계해 구미국가산단 활성화와 고도화를 추진한다.   주요 내용은 ▲메타버스 6대 전략산업 도출(스마트제조, 스마트팜, 디지털물류, XR기반 실감형 교육, 문화콘텐츠, 메타버스 디바이스) ▲전략산업과 연계가능한 총 38개 과제 발굴(R&D 지원, 인프라구축, 사업화 지원 등) ▲메타버스 혁신특구 공간조성(공공인프라센터 공공데이터센터, 메타버스 인재양성센터 등 지역연계 글로벌 스탠더드에 맞는 메타버스 융합산업 선도할 거점지구 조성이 목적이다.   ▲오프라인 한류메타버스 전당을 중심으로 공연장·체험장 등 한류 체험·확산 ▲메타버스 스튜디오 구축, 인력양성 등 산업생태계 조성 ▲오프라인과 연동하는 메타버스 플랫폼 구축 등 지난해 9월 용역착수 후 연구된 내용에 대한 심도있는 검토도 있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올해 미국에서 열린 CES에서 보듯 최근 생성형 AI로 메타버스의 제작방식이 빠르게 진화해 전국 최고 수준 메타버스 인프라를 보유한 구미시가 이 분야를 선도주자 자리매김으로 관련 산업 발굴·육성에 선제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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