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브샤브 프랜차이즈 창업 브랜드 청록미나리식당이 지난 13일 문래점, 14일 양재포이점을 정식 오픈했다고 밝혔다.청록미나리식당은 지역 농가와 협업을 통해 산지 직송 미나리만 사용하는 샤브샤브&전골 전문점이다. 소고기와 야채부터 칼국수, 볶음밥까지 즐길 수 있는 ‘미나리 샤브샤브(얼큰, 맑은)’, 오리전골과 미나리가 조화를 이루는 ‘미나리 오리전골’, 건강한 식재료와 신선한 오리로 만든 ‘오리불고기’ 등의 메뉴를 판매한다. 맛과 영양소를 모두 잡는 메뉴에 퀄리티 높은 구성을 바탕으로 하여, 남녀노소 모두의 입맛을 저격해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이러한 청록미나리식당은 각 매장 상권의 특성과 유동인구의 흐름, 고객의 니즈를 파악해 수요가 많은 맞춤 메뉴를 선택할 수 있는 상권맞춤형 시스템도 갖춰 매출을 극대화한다. 이어 가성비 창업이 가능하도록 알짜배기 창업 혜택(△30호점 한정 ‘가맹비 면제’ 프로모션 △주방설비 재사용 △인테리어 리뉴얼 △의·탁자 재사용)을 제공하고 있다. 이에 1인 소자본 창업을 준비중인 청년, 주부, 남자, 여자 초보 창업자들의 가맹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아울러 본사가 점주 교육을 지원하고, 홀을 운영하기 쉽도록 탭주문 시스템을 테이블 오더 시스템을 도입했다. 또한 단 30초만에 가능한 짧은 조리 준비 시간과 간편한 조리방식으로 매장 운영이 수월하며, 주방에서 따로 불을 사용할 일이 없어 안전하다는 장점이 있다.청록미나리식당 관계자는 “고객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사랑으로 전국 각지에 빠른 속도로 가맹점을 오픈하고 있다. 3월에는 구리돌다리점을 시작으로 문래점, 양재포이점 오픈 완료에 이어 당산점, 영등포점, 서산호수공원점, 김해율하점 등 10개의 매장을 오픈할 예정이며, 오는 4월에는 울산강동산하점을 비롯해 11개의 매장 오픈이 예정되어 있다”고 전했다.이어 “앞으로도 끊임없는 소통과 지원으로 가맹점주와 상생을 이어나가겠다. 청록미나리식당 창업에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한편, 청록미나리식당은 이달 3월 21일부터 23일까지 진행하는 2024 IFS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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