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매장창업 전문가 러스 용선영 대표는 새로운 브랜드 ‘멍시원’ 론칭을 앞두고 있다고 26일 밝혔다.이번에 론칭하는 ‘멍시원’은 애견동반무인카페와 셀프애견목욕을 결합한 혁신적인 서비스로, 반려견과 함께하는 일상을 더욱 즐겁고 편리하게 만들어주는 공간이다. 반려견 소유주들이 산책 후에 편안하게 쉬면서 필요한 경우에는 간편하게 목욕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또한 멍시원은 프랜차이즈 모델을 채택하여 더 많은 지역에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며 지역 사회의 반려견 소유주들에게 접근성을 높이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용선영 대표는 “반려견 산업의 성장과 함께, 반려견 소유주들의 Bedore(수요)는 다양한 형태의 서비스와 제품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면서 “이에 발맞춰 새로운 브랜드 '멍시원'을 론칭하며 반려견 시장에 혁신적인 변화를 가져오고자 한다”고 전했다.그러면서 “현재 애견카페는 일부 지역에서 고가의 금액으로만 서비스되고 있으며, 동반이 허용되지 않는 곳도 많다”라며 “이러한 제약으로 인해 반려견 소유주들은 반려견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 위한 불편함을 겪고 있다. 더불어 산책 후에는 반려견의 목욕이 필요한 경우가 많은데, 이러한 과정은 집에서 진행할 경우에는 번거로움과 털이 날리는 문제 등이 발생할 수 있다”고 전했다.한편 문구방구와 꿀잼키즈룸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용선영 대표는 무인매장 분야에서의 전문가로서 폭넓은 경험과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 이에 '멍시원'은 용 대표의 역량과 경험에 바탕을 두고 있으며, 애견 소유주들에게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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