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떡볶이 브랜드 응급실국물떡볶이가 2024년 상반기 KFA 대구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이번 박람회는 오는 5월 9일부터 11일까지 대구 엑스코 서관 2홀 에서 개최되며, 예비 창업자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대규모 프랜차이즈 창업 상담 박람회 이다.응급실국물떡볶이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예비 창업자들에게 응급실국물떡볶이의 브랜드 가치와 탄탄한 메뉴 구성, 다양한 점주 사례, 배달 앱에 휘둘리지 않는 강한 매장 운영법 등 예비점주에게 가장 필요한 창업 정보를 제공하고, 성공적인 창업을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또한, 이번 박람회에서는 예비 창업자들을 위한 특전 혜택을 제공한다.첫 번째로, 인테리어 비용을 최대 2,000만 원까지 본사에서 지원한다. 이 지원은 창업 초기 매장 조성 비용을 크게 절감시켜 예비 점주들의 부담을 줄여줄 것으로 기대된다.두 번째로, 주방 설비를 36개월간 렌탈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이 기간 동안 발생하는 이자는 본사에서 전액 지원한다.세 번째로는 밀키트 제품인 ‘응뽀끼’를 박람회 기간 동안 대폭 할인하여 판매할 예정이다. 이 할인 행사는 아직 ‘응뽀끼’를 경험하지 못한 고객 및 예비 점주들에게 부담 없이 제품을 구매하고 맛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고안되었다.응급실국물떡볶이는 당일 생산 당일 배송을 원칙으로 신선한 떡을 공급하며, 재래식소스가 아닌 분말소스를 사용함으로써 조리법의 단순화, 보관용이, 변질 우려 방지 및 원가율 절감 등이 가능하다.다양한 메뉴와 특별한 맛으로 고객들에게 현재까지 꾸준한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 또한, 가맹본부 측에 따르면 최근에 일본식 이자카야 브랜드인 '오사카오야붕'을 론칭할 계획임을 밝혔고 이 새로운 브랜드는 전통적인 일본 이자카야의 매력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국내 고객에게 선보일 예정이다.